+. 찬미 예수님
슬프게도 둘째 날부터 비가 주룩 주룩 쏟아졌답니다.
그래서 물놀이도 못하고, 명랑 운동회도 실내에서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하느님 나라를 알려라!, 명랑 운동회, 가족 장기 자랑 및 불놀이가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2. 8. 14. 오후 2:18:17
+. 찬미 예수님
슬프게도 둘째 날부터 비가 주룩 주룩 쏟아졌답니다.
그래서 물놀이도 못하고, 명랑 운동회도 실내에서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하느님 나라를 알려라!, 명랑 운동회, 가족 장기 자랑 및 불놀이가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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