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연합회 월례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이제 월례교육이 2회 남았습니다.
5학년 선생님들 2번만 잘 참으시면 내년에는 좋은 강사 선생님이 지도 잘 해 주실 겁니다.
교재를 보니까 신약 성서에 대한 부분과 13과에서 16과까지의 4과, 순교자 성월에 대해서 총 6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번 월례 교육 때 시간이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월례 교육 교재에 있는 부분과 각 본당 여름 행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제가 듣기로 이야기 꺼내기가 좀 죄송한 본당도 있으나 나눔 차원에서 그러는 것이니 넓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되시는 분께서는 13과부터 16과, 순교자 성월에 대해서 약간 예습을 부탁드립니다.
여름 행사에 대해서도 약간 생각하신 후 발표를 다 하실 수 있도록 머리속에 정리를 약간 해오십시오.
그리고 1지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저도 미리 미리 제 후임(?)을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능력도 안되고, 또 연합회에서 요구하는 방식과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고, 또 제가 하려는 방식을 선생님들이 수용하실 수 없으실 것이기 때문에 물론 제가 내년에도 미친척하고 또 강사를 할 수야 있겠지만 여러 선생님들 고문하는 일이 될테니 그건 정말 최악의 경우고 2003년도를 잘 이끌어 나가시고 싶으신 선생님께서는 잘 생각해 보시고 말씀해 주십시오.
어차피 2002년도 두 번의 교육은 미흡한 제가 합니다.
그럼 그것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 오십시오.
5학년에서 희망자가 5~6분 아니 그 이상 나와도 좋습니다.
강사 선생님께서 많아지면 그만큼 1지구에 유리하니까요...
강사의 자격 제한은 없습니다. 뭐! 연합회에서 권장하는 사항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권장하는 사항일 뿐 필수 사항은 아닙니다.
그럼 남은 두 번의 교육도 잘 부탁드리고, 내년 교육부 강사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