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422]나도너추카해!!!

2002. 9. 9. 오후 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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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미숙아 추카한다. 아들이라고요.정말 수고만았다.

어찌 산고의 아픔을 남자가 알수 있겠니.

정말 고생마니 했다.

다음번 월례교육때는 나올수 있니

그날 교육 끝나고 백 신부님께서 저녁 식사 하자고 그러는데...

또 이번해 교육도 마지막이고 해서....

그날 얼국 한번 보았으면 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정말로 수고 만았고 추카마니 한다.

 

주님의 은총이 너와 너의 가족에 항상 충만하기를 기도할께....

                   

                                       교육부장 김용성 요한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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