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 추카한다. 아들이라고요.정말 수고만았다.
어찌 산고의 아픔을 남자가 알수 있겠니.
정말 고생마니 했다.
다음번 월례교육때는 나올수 있니
그날 교육 끝나고 백 신부님께서 저녁 식사 하자고 그러는데...
또 이번해 교육도 마지막이고 해서....
그날 얼국 한번 보았으면 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정말로 수고 만았고 추카마니 한다.
주님의 은총이 너와 너의 가족에 항상 충만하기를 기도할께....
교육부장 김용성 요한오빠...
2002. 9. 9. 오후 9:10:07
어찌 산고의 아픔을 남자가 알수 있겠니.
정말 고생마니 했다.
다음번 월례교육때는 나올수 있니
그날 교육 끝나고 백 신부님께서 저녁 식사 하자고 그러는데...
또 이번해 교육도 마지막이고 해서....
그날 얼국 한번 보았으면 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정말로 수고 만았고 추카마니 한다.
주님의 은총이 너와 너의 가족에 항상 충만하기를 기도할께....
교육부장 김용성 요한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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