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위령 성월을 맞이하며...

2002. 11. 1. 오후 10:02:25

글자

+. 찬미 예수님

어느덧 2002년도 거의 다 지나고 11월이 되었습니다.

교회력으로 마지막 달을 보내게 되었군요!

11월 위령 성월.

오늘은 모든 성인 대축일, 내일은 위령의 날... 모두 대축일급의 날들입니다.

11월 위령 성월을 맞이하여 돌아가신 조상님을 비롯해 모든 연옥 영혼을 위해 기도 드리고 또한 우리 자신은 언제 올지 모르는 우리 생의 마지막을 충실히 준비하는 기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저희 초등부는 슬슬 바빠질 때가 되었네요!

물론 여름 행사 때처럼은 아니겠지만 성탄제 준비, 교리 잔치 준비, 총회 준비, 각종 피정 준비 등등...

주님의 평화와 자비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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