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다음 주 금요일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우선 다음 주 금요일이면 제가 알바를 7, 8월 두달 쉴 예정이기 때문에 마지막 날입니다.
또 월급을 받지요.
후후... 그러니 기다려질 수밖에요.
알바 안하면 집에서 또는 회합실에서 맨날 오락만 하고 앉아 있겠지요.
후임자가 일을 빨리 이해하면 전 7월에 많이 나올 필요가 없을테니 잘 이해해야 할텐데...
뭐! 저같이 머리 나쁜 애도 금방 이해했으니 잘 이해하겠지요.
다른 사람들은 하루만 가르쳐줘도 금방 이해를 했다는데...
저는 머리가 나빠서인지 한 동안 남효 선생님을 무척 괴롭혔지요...
후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