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이번 성체 성혈 대축일을 맞이해서 아이들의 첫영성체식이 있습니다.
흐흐... 이번에는 1달의 교리가 아닌 장장 2달 동안의 교리를 받았습니다.
미사도 매일 드리고요. 뜨아~~~
걱정입니다.
또 대부를 서게 생겼으니 말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벌써 축구팀을 만들고도 후보선수들이 넘쳐나는데 또 대자라니!!!
후...
그렇다고 대자들을 똑바로 인도하는 것도 아니고...
걱정입니다.
암튼 아이들 첫영성체식이 2일 남았네요.
다른 본당은 이미 첫영성체식이 끝났나요 아니면 이번주 혹은 아직도?!?!
후후... 제 능력을 알기에 대부는 이제 그만서고 싶은데...
오히려 하느님께 꾸증을 듣지 않을려나 몰르겠네요!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