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한남역에 내려서 보니까 소방차 앵앵거리고, 119 구급차 뜨고, 한남역 앞이 난리도 아니더군요.
알고 보니 한남 아파트라는 곳에서 불이 났었다나요?
제가 내렸을 때는 이미 불길이 잡혔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탄 냄새도 안나고...
아무튼 길게는 가지 않겠지만 의료계가 폐업한 이 때 병이 나거나 불이 나서 다쳐도 병원에서 치료받기 힘들테니 조심하는 것이 최고지요.
빨랑 의약 분업으로 인한 사태가 해결되야 할텐데요...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모두 조심... 또 조심...
몸 조심 하세요.
여름 행사 앞두고 몸 아프면 어디다 하소연도 못한답니다.
건강하세요.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