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더운 날이었죠?
빨리 셤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런.. 또 컴퓨터 앞에 앉아버렸어요..T.T
이글만 쓰고 공부를 시작해야지요..
참! 영정선생님! 아까 글 읽어보니 1400번 글이 저에게 답장을..?
아직 이 계시판에는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듯싶어요..
메일읽는 법도 오늘에서야 알았다니까요? 위에 메일이라고 써있는거 맞죠?(아직한통도..TT)
그리고 제목옆에 편지 모양은 뭐죠?
열려있는것도 있고, 닫혀있는것도 있고... 제가 모자란 것임에 틀림없죠?
그리고 영정선생님.. 이번주 토욜날은 성당가서 자료 다 찾아다가 체육대회및 소창및 월례교육평가서 모두다 올리겠습니다..죄송해요 진심으로... ^^
참! 저 첨으로 대모맡았어요.. 정말 기분 좋아요..
또 참! 월욜날 기독교의 이해란 과목을 셤을 봤는데, 문제가 그리스도에 대해 설명하라는 것이었어요. 그리스도의 탄생과 호칭등에 대해.. 한 8~9줄 쓰고는 밑에 "성당에서 주일학교교사를 맡고 있는 사람이 그리스도에 대해 이렇게 밖에 쓰지 못하는 것을 반성하지만, 앞으로 많이 알고 느끼겠습니다"라고 썼어요,, 잘한짓인지...
반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