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알바 끝나고 성당으로 갔습니다.
갔더니 욱현이만 와있더군요.
신교사가 빠져설랑은 선배 교사들을 기다리게 만들다니...
욱현이랑 저는 그래서 회합실에 앉아 오락만 햇습니다.
스타하다, 에이지하다 레인하다...
전 레인하면 구역질이 나서 못한답니다. ^^;;;
암튼 둠같은 종류들은 못해요... 비위가 약해서...
지금까지 회합실에서 바람만 맞다가 왔습니다.
아이고 슬퍼라...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