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하하... 저야 말로 절 기억해주시니 감격...
5학년 때랍니다.
그 때 5학년 2반 보조 교사였지요.
그 땐 정말 학생들도 많았는데...
제가 신교사 때도 무서웠었나요?
음... 제 어렴풋한 기억에 제가 신교사 때는 아주 얌전(?)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근데 저희 본당 신교사로 들어온 애들이 하는 말이나 수희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무서웠나 보네요... 쩌비...
자주 들리시고 글도 자주 올리세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