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하하...
저희 신교사들의 참여로 평균 연령을 낮추는데 큰 공헌을 했나보군요.
근데 제가 참석했다면 그 평균 연령이 다시 쬐끔 아주 쬐끔 높아졌을 겁니다. 네네...
글구 제가 5시까지 도착하기엔...
제가 집에 도착한 것도 6시가 넘은 시각임을 감안한다면...
아무튼 저희 아이들 3명이 참석을 했군요.
도중에라도 욱현이나 계록이, 대현이를 통해 연락을 하셨으면 도중에라도 참석을 했을텐데요... 아쉽습니다.
그럼 아마도 3차는 재호 선생님과 제가 쐈을 텐데요...
제가 듣기로 3차는 재호 선생님께서 눈물을 삼키며 쏘셨다고 들었는데...
헉! 눈물을 삼키며는 아닌가?!?! 제 생각만인지 모르지만요...
하하하...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