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글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나 글쎄.누굴까
오조에서 제일 말 많이 했던 조현옥 세실리아랍니다.아마 오조 봉사자라고 했지(마이 컴퓨터가 숫자 읽기를 거부해서 숫자 오가 아니라 글자 오라고 표시하는 중)
다른 조는 조 모임을 했는데 우리조는 조 모임이 없어서 무척 서운했나봐요.
내가 사정상 아침에 직장에 갔다 저녁에는 다 큰 병아리들 밥 주어야
사정이라 저녁에 모임을 갖기가 무척 어려워요.
선생님이 주선해 보아요.가능하면 토요일이면 좋겠구
그러면 내가 우리 집에 있는 큰 병아리들 다 몰고 아니면 나만이라도 갈께요.
연락해요.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