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484]우와...

2003. 2. 15. 오후 5:20:03

글자

샘이 젤 빨리 카페를 만드셨군요..

 

이번 차수는 어느분이 만드시는지 궁금했는데...

 

머리 색과는 다르게 너무(?) 조용하게 있으셔서 조금 난감(?)했는데..

 

우리 조가 너무 조용해서(이번 차수가 다들 조용하더라구요..) 조금 활발하게 해주시는 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하지만 그 나름대로 선생님들 모두가 하나가 되셨다구 생각되네요,,,

 

 

야고보 샘의 교사 생활에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했으면 좋겠구요,

 

군대(?) 가서두(4월..??) 교사를 계속하실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물론 남들이 뭐라하더라두... ㅎㅎㅎ)

 

요즘의 교사회는 선생님 같은분이 계셔야 지켜지니깐... 걱정하지 마시구,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 되세요...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신 것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1조 봉사자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