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485]좋은 선생님이...

2003. 2. 15. 오후 5:42:54

글자

이번 선생님들 한분 한분께 모두 신경 써드리지 못한게 정말 너무 아쉽습니다..

 

선생님과두 스쳐지나간 정도밖에 없는 것 같네요..

 

하지만 마음만은 간절했다는거 알아주세요.. ^^

 

 

첫날부터 선생님들이 활발하게 움직이셨으면 좀더 쉽구 재밌는 교사학교가 됬을텐데.. ㅎㅎ

 

항상 2박3일의 기억 잊지마시구요,

 

수료를 축하드리며,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되시구,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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