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church03
이주소로 우리조의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빨리 올렸어야 하는데, 신입교사 학교가 끝나자 마자
본당에서 6학년 전례부 피정때문에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에구 에구~~
조장인 제가 마지막까지 이름을 못외워서
우리 조원들이 많이 고생했죠? ^^;
정말 미얀~~~
신입교사 학교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교사가 되야겠다는
맘을 갖게 해준 좋은경험이었습니다.
일년에 한번씩 이런 교사학교가 있었음 좋겠어요.
맘이 흐트러지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변질되려할때
한번씩 오면 정말 오랜동안 좋은 교사가 될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