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 2차 신입교사학교가 끝난지...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어제 회관에 도착하자마자 글을 올리려고했는데... 회관에 인터넷이 안되는 바람에...ㅠㅠ
이제서야 글을올리네요...^^
98명의 2차 선생님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제기억속에... 이쁜기억으로 남을것같네요...
이번 차수는 왠지... 선생님들이 이쁘다는 생각이 자꾸들더라구요...
앞에서 선생님들의 눈을 마추며 노래를 같이했던것이 참 행복했거든요...
이제 각 본당에서 선생님들의 멋진 능력을 보여주시고요...
언제나 주님의 은총속에서 행복하세요~~
다시한번 03년도 2차 신입교사학교 수료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