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선생님들이 많은 목동 본당 이지우 요셉피나 입니다!! ^0^*
(어제 블라시오 신부님께서 인력많은 본당이라고 하셨는데...것보단, 천사들이 더 많아요~ ^0^; 후훔..)
벌써 어제인가요? 시간 넘 빠른거 아냐? -_-;;
ㅋㄷ
그래도 선생님들 마음속에 어제의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뜨거운 성소들을 품고 계시겠지요?
네..네.. 저도요!
모두들~ 어제의 그 감동을 본당의 아이들과 함꼐 나누시길 바래요~~~
선생님들과 함꼐한 시간이 너무도 행복해서 좋았습니다!!!
우리 열심히 열심히 아이들 사랑으로 인도하자구요!!!
2차 관문이였던 이름외우기를 위하여 정말 열심히 3일동안 노력했던건 기억에 넘나 많이
남는것 같네요~~~ 98명의 선생님을 모두 기억하지만... 역시...다 쓰면...오바인거 같아서..(머... 능력 되시는 분은 오바하셔도 되요~~~ 호호호...^-^; -_-;;)
우리 목동 성당과 한 방을 쓰셨던 묵동의 김수정, 남혜경 쌤님...
넘나 시끄러워서 죄송했어요... -_- _ _ ㅋㅋㅋ >_<;;
그래도 함께 밤을 지낸 사이가 되었는데, 어찌 첫날 이름도 모르고 잠을 청한건지..
(도리도리 입니다~~ ㅍㅍㅍ)
ㅋㅋ 아! 글고, 남혜경 쌤~~~ 우리 신부님 잘~~생기셨죠? ㅎㅎㅎ ^^v 브이~~임당~~
저희 7조 샘님들...이기원선생님, 박재홍 선생님, 안성민 선생님, 권석주 선생님,
임세미 선생님, 유유리 선생님, 이현주 선생님, 최민정 선생님.
민은자 선생님, 권보성 선생님, 권성은 선생님!!!
그리고, 우리 조의 봉사 선생님 김미선 선생님!!! 너무도 함께한 나눔의 시간 무엇보다
특별했다고 생각해요!!! 광고만들고, 홍보포스터 만들때, 다들 너무나 훌륭하고 뛰어난 센스와 재치에...이것이 바로 하느님이 울 선생님들께 주신 성소라고 생각했어요!!!
*^^* 행복하세요~~~
또, 김영욱 블라시오 신부님, 정 마자렐라 수녀님, 김연수, 김종선, 문형기, 이혜경, 진태호, 황희성, 김윤식, 김연준, 문지영 봉사자 선생님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려요!!
훌륭한 교사가 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