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1차]베로니카예요*^^*

2003. 1. 28. 오후 12:42:44

글자

주말의 피곤함이 아직까지...

화요일인데 목요일처럼 피곤해요.

정말 나이가 나이니만큼 몸도 힘들고

직장생활하자니 정신도 없구...

다행히 이번주 금요일부터 쉬니 얼마나 금요일을 기다리고 있는지^^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이런날이면 신입교사 저번주에 끝낸거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다들 행복하시구

옷따뜻하게 입고 감기걸리지 마셔요.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몇분있을지 모르지만

주소남길께요

ysy8749@hotmail.com

03년 1차 모든 신입교사분들 지금처럼

그마음 간직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모임도 자주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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