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피곤함이 아직까지...
화요일인데 목요일처럼 피곤해요.
정말 나이가 나이니만큼 몸도 힘들고
직장생활하자니 정신도 없구...
다행히 이번주 금요일부터 쉬니 얼마나 금요일을 기다리고 있는지^^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이런날이면 신입교사 저번주에 끝낸거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다들 행복하시구
옷따뜻하게 입고 감기걸리지 마셔요.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몇분있을지 모르지만
주소남길께요
ysy8749@hotmail.com
03년 1차 모든 신입교사분들 지금처럼
그마음 간직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모임도 자주했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