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캭~~~ 먼저 모두들.. 울트라 캡숑 짱!! 수고하셨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입교사로 새로(?)태어난 3조!!ㅋㅋ 이민혜♥도미니카라고 합니다.
길기도 했고 짧기도 했던.. 2박3일동안에 일들은.. 많이 힘들었지만...
돌이켜 생각해니 그 순간 순간이..뷰디풀 원더풀 딱풀(?) 했었던...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들이였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깊은 감동에 소중한 추억!!이였던 2003년 신입교사학교 1차!!!.....교육을 통해
지금의 모습에서 한걸음 한걸음씩..나아갈수 있는 저이기를 저역시 기대해보며..
허나.. 신입교사학교를 겪고나서.. 알고나서.. 다시 갈수 있겠냐고 물으면..
선뜻 생각이 많아지는게..ㅋㅋ 힘들듯..싶지만..ㅋㅋㅋ
저에게 얘기해주셨던.. 선배님들 처럼..(임모씨,나모씨..등등 ㅡㅡ^)
주변에.. 아직 다녀오지 못한 교사가 있다면..저역시!!!
냉큼!! 다녀와보라고..그리고 직접 느껴보라고..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모두 모두..너무나 훌륭했구여..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 사랑♥합니다!!(<-3조 구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