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일로 보낸 내용인데... 전체메일이 배달이 안되네요.. 그래서 같은 내용을 게시판에 올리구요.. 혹시나 같은 메일의 내용이 들어왔다구 화내지 마세요..)
98년 신입교사학교가 있다고 해서 무작정 접수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있던 본당은 한동안 교사학교를 보내지 않았었는데, 제가 경력교사가 되고나서야 저 자신도 교사학교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답니다..
교사학교를 통해 부족한 제 자신을 느끼며, 주님을 느끼는 시간이었던 생각이 납니다..
때로는 긴장 속에 숨 죽이며 가슴 졸였고, 어떤 때는 너무 즐거워 배꼽두 빼놓구...
파견미사땐 서로 헹가래도 쳐주며 얼싸안고 울었죠..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신 모든 선생님들이 비슷한 느낌을 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들 어떠세요! 그때 그기억을 한번 다시 되새겨 보시지 않을래요.. 우리를 도와주셨던 봉사자 선생님들처럼 선생님들도 신입선생님들과 함께 하다보면 신입교사학교 때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봉사자를 할 때마다 매번 다른 감동을 얻었었거든요..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신 선생님이시면 누구나 봉사자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키보드 반주가 가능하신 분 환영합니다..
단, 선착순이니깐 꼭 이번 달(12월) 안에 빨리 초등부 교사연합회 회장님에게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회장 나유라 마르티나 011-9963-7067, 초등부 교사연합회 02-763-7966)
각 차수별로 2회의 준비 모임이 있습니다. 첫모임은 아래 표와같구요, 두번째 모임은 각 차수의 바로 전날입니다..
2003년 신입교사학교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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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모임 |
2차모임 |
신입교사학교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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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
1월 20일(월) |
1월 23일(목) |
1월 24일(금) ~ 26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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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
1월 29일(수) |
2월 3일(월) |
2월 4일(화) ~ 6(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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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
2월 10일(월) |
2월 11일(화) |
2월 12일(수) ~ 14일(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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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
2월 19일(수) |
2월 25일(화) |
2월 26일(수) ~ 28일(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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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
8월 13일(수) |
8월 19일(화) |
8월 20일(수) ~ 22일(금) |
많은 선생님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혹시나 지금 또는 이번 행사를 끝내고 교사를 그만두실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봉사자를 못한다는 생각은 마세요.. 오히려 선생님께 더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