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게 되는군요..
여기 가입은 예전부터 했었는데....
당최....등급이 뷰어라서...목록만 볼수 있었답니다...어찌나 서럽던지...
ㅜㅜ
우리 지구 사람들이랑도 얘기하고 싶었었는데..
다행이 김연수 안드레아 선생님께서 멋지게 해결해 주셨네요..
감사~~^^*
어쨌든 2박 3일의 학교생활...넘넘 재미있었다...글면 좀 오바고....느낀게 많았고요..
배운것도 많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마지막밤을 잠으로 보낸게...흑흑..(어려서 노는걸 좋아한답니다..)
그나저나 벌써 요셉선생님 카페까지 만드시고 대단하시네요....
헤어진지 얼마 안됐는데 선생님들 다들 보고싶고 생각나네요...
그럼 여러분 모두 잘계시고...카페 가입마니마니해서 우리 정모도 하고 그래요~~
글면 이만쓸게요...
모두 주님의 은총 함께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