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년5차 김상구 안토니오입니다.
우와 벌써 2002년 5월 마지막주에요...
컥
교사학교 다녀온지도 언 2년 하구 3개월 ㅡㅡ
정말 좋은건 아직 서로를 잊지 않고 뜸하긴 하지만
까페가 잘 운영된다라는것 ^^
자랑하고 싶네요...............
힘들때 같이 한 사람들...
우린 생사의 기로에서 함께한 사람들 이잖아염 ^^.
모두들 좋은 추억으로 훗날까지
잘 만나셨으면 해요
저희도 끝까지 힘내도록 노력하죠///
여기다 이런글을 왜! 썼냐구요?
자랑할려구염 ㅡㅡ
아는 사람이 교사 학교 다녀 왔는데..
거기선 의기 투합해두
지금은 완전히 연락이 다 끊겼다네요 ㅡㅡ
자 서로가서로에게 연결 고리가 됩시다.^^
그리고 캠프나 행사 때 서로....에게 힘이 됩시다.....
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