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여기 들어오기가 왜 이리 힘든지........
낮부터 들어오고 싶어서 많이 고생했는데.........
인증이 이제서야 됐나보네요.....우선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직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하지 못하는것 같아서 아쉽네요......
어쨌든 신입교사학교에서 많은 것 느낄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주님안에서 항상 함께하는 02년4차 선생님들 됐으면 좋겠어요
파견미사때 제가했던 기도..... 주님안에서 두려워 말라는말 꼭 잊지 않고 당당한 선생님들이
되어주셨으면 하네요.........
지금은 친구집이라 긴 글 남기기가 어렵네요. 그럼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하시길 빌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