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사 학교에서 제가 갑자기 생각한건데
내가 만약 교사생활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교사한것이 잘했다고 생각해요..^^
1조 선생님들 뿐만아니라 다른 교사분들과 더욱 친하게 지낼수
있었는데 갑자기 저의 성격을 바꾸기가 쉽지 않더군요..
앞으로 성당일 뿐만아니라 친구처럼 자주 이야기 하고 싶어요
저의 msn 아이디는 baebonghyun@hanmail.net이고
제가 선생님들과 이야기 하고 싶어도 몇시언제 하는지 몰라서
못만나는 것같아요...저는 밤 10시쯤에서 11시까지 들어가요...^^
그럼 다른분도 가르쳐 주세요..^^몇시에 하는지요...*^^*
1조선생님뿐만아니라 다른선생님도요...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