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02년 2차 다녀온 선생님들은 지금 다음카페에서 난리예여..
그래서 여긴 글이 잘 안올라 오는것 같네여..
마리스타...그곳에서 하느님을 느끼고 하느님께로 한발 더 다가간 우리..
그리고 서로서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모든~기억들..
일주일 정도 지났지만 아직두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 기억들이 교사를 하는 내내 계속 머리속에서..마음속에서 자리를 잡고 있을 듯 하네여..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 선생님들... 글구 함께 수료한 선생님들~!!
아직 카페에 가입하지 않은 분!! 빨리 가입하세여..열기가~대단 하답니다..ㅋㅋ
신부님두 꼬~~옥 하셨음 좋겠어여..
저 기억하시져..나가던날 감동해서 운..서지희 로사여..
((실은 가짜눈에 파묻혀!! 울었었져...^^;;))
모두.. 복 많이 받으시구요..
설연휴 잘 보내세여...
항상 신입학교에서의 마음과 같은 교사가 되었음 합니다..
행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