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 2차))

2002. 2. 9. 오후 11:25:22

글자

안녕하세여~*^^*

02년 2차 다녀온 선생님들은 지금 다음카페에서 난리예여..

그래서 여긴 글이 잘 안올라 오는것 같네여..

마리스타...그곳에서 하느님을 느끼고 하느님께로 한발 더 다가간 우리..

그리고 서로서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모든~기억들..

일주일 정도 지났지만 아직두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 기억들이 교사를 하는 내내 계속 머리속에서..마음속에서 자리를 잡고 있을 듯 하네여..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 선생님들... 글구 함께 수료한 선생님들~!!

아직 카페에 가입하지 않은 분!! 빨리 가입하세여..열기가~대단 하답니다..ㅋㅋ

신부님두 꼬~~옥 하셨음 좋겠어여..

저 기억하시져..나가던날 감동해서 운..서지희 로사여..

((실은 가짜눈에 파묻혀!! 울었었져...^^;;))

 

모두.. 복 많이 받으시구요..

설연휴 잘 보내세여...

 

항상 신입학교에서의 마음과 같은 교사가 되었음 합니다..

행복하세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