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하루 사이에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네요^^
샘들 안녕하세요??
3조였던 개봉동 김선경 글라라랍니다..
이틀내내 오렌지색 니트를 입다가 마지막날 까만 잠바를 입었던..(아바타!!)
다들 무사히 잘 들어가신 것 같은데 오늘 하루 푸~~욱 쉬셨는지요*(ㅅ.ㅅ)*
마리스타 안에만 있을 땐 바깥이 그리워 조금 답답했었는데..
오늘하루 돌아다니니 소음공해에 맑아진 정신이 흐릿해 지는 듯한..ㅜㅜ
영빨 다른 분들처럼 많이 느끼진 못한 것 같아요..
어쩌면 받고도 느끼지 못하는지도..
그치만 사랑이라는 걸 저절로 알게되었던 그럼 신입교사학교였기에 다녀온 후 마음은 뿌듯하구요..
다른 샘들도 교사학교 다녀오신 후 기분좋은 매일매일이 되셨음 좋겠어요..
교사학교가 끝나고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만약 지금 십자가의 길을 한다면 어떨까..
생각만해도( ..)(.. )
그럼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p.s 우리조사람들연락처만 알고 있는데..
연락처가 알고싶은데 미처 적어오지 못했던 것이 아쉽네요ㅠㅠ
커뮤니티에 한 번 가봐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