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참 좋은 몫을 택했습니다"
3차 대표봉사자 김중호 시몬입니다.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제가 신입교사때의 감동이 다시금 느껴지는군요.
사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을 남기실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1차는 조 봉사자로 2차때는 도우미로 신입교사학교에 들어갔었는데
여기 신입교사학교방엔 잘 들어오시질 않더군요.
제가 대표봉사자를 했던 3차 선생님들의 글들이 많이 보이니깐 더욱 기쁩니다.
저나 다른 봉사자들이나 모두 미숙해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역시 주님의 은총으로 잘 끝낸거 같아 감사 드리구요.
신입교사학교에서 느끼신 것들 아이들에게 모두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또 내년 신입교사학교에서 봉사자로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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