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안녕들 하셨져..?
전 이수정 로셀리나 입니당..^^
저를 다들 곰돌이 티로 아셨는데 마지막날
옷 갈아입어서 죄송합니다...^^;
신입교사학교를 나온 후 남쳐나는 영빨로...
주체하지 못하고 감동에 젖어 있답니다..
아직도 눈은 퉁퉁 부은 채로요.. (제가 좀 잘 울거등요..)
생각나면 울고.. 또 생각나면 울고.. 그랬거등요^^;
인제는 선생님들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날 것 같네여..^^
선생님들 모두 그날 그 자리에서 느꼈던 것들..
아이들에게 그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 하자구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