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3차]넘넘 방가워여~^^

2002. 2. 9. 오전 12:38:12

글자

선생님들~~

 

안녕들 하셨져..?

 

전 이수정 로셀리나 입니당..^^

 

저를 다들 곰돌이 티로 아셨는데 마지막날

 

옷 갈아입어서 죄송합니다...^^;

 

신입교사학교를 나온 후 남쳐나는 영빨로...

 

주체하지 못하고 감동에 젖어 있답니다..

 

아직도 눈은 퉁퉁 부은 채로요.. (제가 좀 잘 울거등요..)

 

생각나면 울고.. 또  생각나면 울고.. 그랬거등요^^;

 

인제는 선생님들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날 것 같네여..^^

 

 

선생님들 모두 그날 그 자리에서 느꼈던 것들..

 

아이들에게 그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 하자구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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