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 3차]넘넘 보고싶어요

2002. 2. 8. 오후 2:10:55

글자
안냐세용~*^^*

명일동 성당 안수경 데레사에요

2박3일 짧은시간이었지만 주님에 대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꼈던 시간이었어요

정말 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들고 주님께서 이곳까지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여

좋은 선생님들도 만나구요

우리 카페 만들어서 종종 만나기두 하구 그래요

헤어진지 하루 바께 안됐는데 다들 넘 보고싶네여

그럼 다들 푹 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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