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3차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신 84분의 선생님들 축하드립니다.
2박 3일동안 바깥 세상 구경도 못하고 지내시다가 (아.. 절두산성지에 가셨구나...)
세상을 보시니 많이 달라보이지는 않으셨는지....
세상은 그대로 이지만 선생님들이 보시는 세상은 참 아름다우실 거예요...
교사학교에서 느끼고 받으신 하느님의 그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잘 나누어 주시는 것 아시죠?
예수님과 함께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라는 마음 변치 마시고,
교사학교에서 느끼셨던 마음으로 교사생활 오래오래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