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도 2차 수료한 구의동 성당 박승우 미카엘입니다. 신부님 말씀이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김연수 봉사자 선생님께서 글을 처음으로 올려주시고, 저희 선생님들 글은 아직 없네요.
이번에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하느님의 큰 축복이라 생각되네요. 우리도 다음까페가 생긴다고 하니 그 까페를 통해 앞으로도 계속 교류하면서 지냈으면 해요... 80명의 선생님들 이름 여기에 다 열거하고 싶지만 앞으로 까페에서 그 이름들 봤으면 해요.
여러분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