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333]

2002. 2. 1. 오후 1:36:42

글자

저는 정 마자렐라 수녀랍니다.

 

마르첼라가 아니구요, ㅎㅎ

 

선생님들 참 수고 많았어요.

 

샌님들 모두 가슴 가득 주님의 사랑이 흘러 넘치는 것 같아

 

제 마음도 뜨거워졌답니다.

 

혜화동에서 절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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