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조의 김민수 안드레아라고 하는데 기억하시는분 있으려나...???
십자가의 길때에 혼자서 나시티입고 쇼하고 다니고.. 3일내내 회색티 입고다녔다고 하면
기억들이 나실라나...???
암튼간에... 이번 교사학교 참으로 좋았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흘로서 좋았고... 무엇보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거덩여... ^^;; 다른 선생님들도 그러실런지.. 저만 그런가여....??
암튼간에.. 선생님들 모두 영발 마니 받으셨죠...???
꼭 주님이 원하시는 그런 교사가 되시길 빕니다..
글구.. 울 3조는 왜 암두 글을 안씁니까... 또 하나더.. 울 3조두 만납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