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참 좋은 몫을 택했습니다
하하!! 2조 봉사자 김중호 시몬입니다.
이젠 다들 잠에서 깨어나셨는지?
저두 12시가 넘어서야 겨우 일어났답니다.
신입교사학교중엔 몸이 안좋아서
더 많이 도와드리지 못한거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도 많은 선생님들이 좋은거 많이 가져가셨다니깐 다행이네요.
말썽 많고 탈도 많은 신입교사학교였지만
마지막 파견 미사땐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지금의 느낌 잊지 마시구여
정말루 좋은 선생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덧글.. 지금 신입교사학교 CD 듣고 있어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