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조 신입학교 수료자 민예은 율리안나예염~~~
아직도 너무너무 생생한 기억들이네요~~
정말 이런 좋은 경험하게 해주신 주님께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프로그램하나하나가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아요~~~
3일간 참...많이 울고 웃고....
아침에 일어나니....마치 새 사람이 된듯 하더군요....
선생님들 모두가 정말 보고 싶네여~~~
저희 문산본당은 이제 시작이지만....이 시작을 계기로 거듭나는 교사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정말 만나서 반갑구요~~
우리 오~~래도록 서로서로 기억하고 소중히 여기져~~~
제 연락처는 011-9024-1375입니다~~
가끔씩 연락주쎄영~~~
글고 커뮤니티 빨리 만들었음 좋겠네여~~~랄랄라~~~
즐건 하루 되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