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01. 12. 31. 오후 6:15:41

글자

신입교사학교를 갖다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2001년이 저물어 가네요..

 

신입때와는 달리 2년차 라는 부담감도 많이 앞섰던 2001년 이었습니다..

 

등록제로 인해 할일도 많아지고..교사들과의 언쟁도 심해지고..

 

생각해보면 울 교사들을 넘 사랑했나 봅니다..

 

신입선생님들이 들어오면..

 

나두 신입때가 있었는데.. 하는 생각과..벌써 내가.. 라는 생각이 교차합니다..

 

교사를 하면서 아이들과의 시간은 저에게 있어 아주 소중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신입교사 학교때.. 가진 마음처럼.. 계속 이어나갔음 좋겠다는게 저의 작지만 큰 바램입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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