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2001. 11. 20. 오전 10:54:27

글자

불행히도 이곳은 여전하군여..........

 

언제나 찾아와도 반가운 사람의 이름 찾기 힘들고........

 

정말 이곳은 설레이는 맘으로 찾아와서 약간의 실망감을 안고

떠나는 곳이네요.....

 

곧 새로운 사람들이 이곳을 찾겠죠?

 

그리고 나면 얼마후엔 차츰 사람들이 이곳을 기피하게 되죠...... ^^;

 

왜 그럴까요?

 

아직이라도 이곳에 찾아와서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아.......

 

글좀 남기셔요~~~~~~~  ^^

 

글구 형구형.....

나 오늘 귀대해요.....

내가 근무하는 곳은 남부경찰서라고 신림동에 있는거예여....

그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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