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6차]승용이 글이다.

2001. 10. 13. 오후 3:31:36

글자

간만에 와보니 저의 원수 지간이 승용이의 글이 보이는 군요.

99년 6차 잘 지내시죠?

저는 강원도 산골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답니다.

*^^*

다들 보고 싶은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모두가 연락처가 많이 변했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이걸 보시는 분은 연락처 좀 가르쳐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보니 호열이도 의경이네여.

쩝~! 다들 의경이라니... 남자는 뭐니뭐니 해도 현역인데...

실은 전 지금 현역으로 와서 고생중이랍니다.

얼마전에는 군사령관 이취임식 한다고...

수요일 아시죠 그 비 많이 온날...

총들고 받들어총하며 열심히 비 맞았답니다.

하루종일~~~ --;

좀 얘기가 다른데로 흘렀지만...

모두가 보고 싶습니다. 6차 샘들... 또는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아님 멜이라도...

 

ahnbumsoo@hanmail.net

 

 

모두 사랑합니다.

 

 

 

나의 원수 승용아~! 네가 없으니까... 싸울 사람 없어서 넘 힘들다.

빨 한 번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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