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보니 저의 원수 지간이 승용이의 글이 보이는 군요.
99년 6차 잘 지내시죠?
저는 강원도 산골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답니다.
*^^*
다들 보고 싶은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모두가 연락처가 많이 변했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이걸 보시는 분은 연락처 좀 가르쳐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보니 호열이도 의경이네여.
쩝~! 다들 의경이라니... 남자는 뭐니뭐니 해도 현역인데...
실은 전 지금 현역으로 와서 고생중이랍니다.
얼마전에는 군사령관 이취임식 한다고...
수요일 아시죠 그 비 많이 온날...
총들고 받들어총하며 열심히 비 맞았답니다.
하루종일~~~ --;
좀 얘기가 다른데로 흘렀지만...
모두가 보고 싶습니다. 6차 샘들... 또는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아님 멜이라도...
ahnbumsoo@hanmail.net
모두 사랑합니다.
나의 원수 승용아~! 네가 없으니까... 싸울 사람 없어서 넘 힘들다.
빨 한 번 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