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함께 하신 선생님들 모두 안녕들하시지요? 아직까지 하느님의 사랑에 푹절여져 있어서 풍풍떠다니시지는 않는지요?
이번에 저희들을 위해 기도하시고 애써주신 모든분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선배선생님들께서 신입학교를 다녀와야 진짜 교리교사가 된다는 말이 이제사 더욱 실감하고 있답니다. 3일동안 피정(?)을하면서 함께 부르던 찬미가 아직도 입에서 흥얼거리고 있는데 그 노래가 담긴 테잎을 구하고 싶더군요. 혹시 아시는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