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7차 신입교사학교를 마친 김경화(소피아) 입니다.
아마도 제가 나이가 제일 어린듯 싶군여... 참고로 저는 6조였답니다..
삼일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짦은 시간 동안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구여, 많은 은총 받은거 같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좀 짧지 않았나...
하지만 교육받는 동안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었구여,
그 사랑 울 아이들에게 전해주려구요...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 할 수 있는 교사가 되려면 노력해야겠죠?
글구 애써주신 관계자 선생님들(?)과 좋은 강의해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예" 하고 응답할수 있는 교사....
("회피하지 말것" , "두려워하지 말것"...)
그리고 하느님은 성서 속에 계신다..성서 읽기화...(성서속에서의 내 삶의 변화)
기도는 듣는 자세다. 흥정하지 말자, 순명적인 자세, 가정속에서의 기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기도란 아이들의 이름을 기억하며 바치는 기도와 자신만이 또는
가족들과 함께 기도드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것....
이 모든것 기억하며 80여명의 선생님들과 함께한 삼일동안의 교사학교를 잊지 못할것같네요.
함께했던 선생님들! 혹시 길에서 아님 월례교육 받으러 갈때 만나면 반갑게 인사나눌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주님의 사랑이 우리 모두와 함께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