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교육이 끝났네요.
내 마음같아서는 1주일이어도 좋을 것 같던데...
교육받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내가 받은 은혜, 아이들, 가족들, 교사회,
새롭게 깨닫게 되는 나의 모습 등....
교육만 받고 내년에는 그만 해야지하고
생각했었는데....
교육받으면서 좀 더 질 높은(?) 교사가 되고 싶은 욕망이
꿈틀꿈틀 솟아나더라구요...
노래로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주신 안드레아 선생님,
좋은 강의를 해 주신 신부님들,
그 밖에 저희를 위해 준비하시고 애써주신
교사연합회 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 분들의 수고가 좋은 열매를 맺으리라 생각해요.
7차 신입교사 선생님들 화이팅!
그 분께 기쁘게 응답하는 교사가 되길 빕니다.
특히 6조 선생님들, 월례교육에 보면 반갑게 인사해요. 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