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오니 다들 희년의 글들이군여.....
아마도 절 아시는 분은 그리없으리라 보이는군여.....
역시 간만에 들어오니... ^^;
아래 호열이 글이나 범수의 글 말고는 아는 사람없음!!
^^; 다들 99년 6차의 동기들......
전 올해 입대를 한 군발이랍니다....
아래 호열군과 같은 의경이긴 하지만.....
불행히도 전 남부경찰서의 의경이랍니다.......
소문과는 달리 이곳의 의경 생활은 힘들더군여.....
휴~~~~ 이곳도 역시 군대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걍 간만에 들어와서 절 아시는 분들을 위해 글 한번 올리고
이곳을 떠납니다........
참 99년 6차 샘님들~~~~~~
다들 보고싶군여.......
만남을 갖기는 정말 힘들군여..........
범수야~~~~~
정말 보고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