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느끼지만 이곳은 들르는 사람들만 들른다니까......
선생님들 모두 바쁘시고 힘드신가봐여~~~~~~~ ^^;
전 지금 군대에 입대해서 성당에 가고 싶어도 못가고요~~~~~~~
아이들이 그립고 아이들의 얼굴을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어요~~~~~~~~
아마 아이들이 절 보면 하도 오랜만에 보는것이라서 누군지 알아 볼 수
없을듯 싶어요~~~~~~~~~~
전 유치부 교사였거든요~~~~~~~~~
지금은 2학년이 된 아이들도 있고........
아마 1학년이 된 아이들이 거의 대부분이겠죠? ^^
글구 3학년 된 아이들도 있죠.......... 크~~~~~~~~
보고 싶은 아이들....... 왜 내가 교사할때는 아이들에게 잘해주지 못했었는지
지금에 와서 뒤 늦게 후회가 되는것 있죠?
잘해줄수 있을때 나중에 이담에 후회하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잘해주세요~~~~~~~~~~
모든 신입교사 여러분들~~~~~~
힘내시고 화이팅~~~~~~~~~
글구 민욱누님......
꼭 연락하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