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1차휴가를 나왔답니다.
외박나와서 확인하고 어언 2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그동안 글이 별로 늘어나질 않았네여.
낮익은 이름의 승용이의 글...
요즘 매일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냐고요? ^^:
저녁에 항상 승용이가 탈영해서 몇 분씩 잠시잠시 보고 있답니다.
휴가 날짜가 안맞아서 이고생중이지요.
그래요. 친한 친구 얼굴 보니... 너무 방갑더라고요.
아~! 그리고 희년 4차 샘들에게 연락도 해봤는데 암도 안받고 우리 조였던 샘 두명만 받고.
99-6차 샘들 중에는 역시 희진, 지영 <- 이 둘밖에는 연락이 되질 않네여.
아쉬워라.
혹시 이 글을 보고 연락을 하고픈 분은 저에게로...
018-211-1413
모두 잘 지내시고 담에는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