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신부님 말씀들으면서 김춘수의 ’꽃’이 생각났었드랬어요~~
선생님의 글을 읽고 시를 읽으니....새삼 또 연수받던게 생각나네요~~
저는 저희 본당만 사정이 열악한 줄 알았었는데....
오히려 저희 본당보다도 사정이 안좋은 본당도 있고....
암튼, 많은 것을 배워온 연수였어여~~~
올 한해 어려운일 있어도 다들 힘내시길 바라며~~~
울 선생님들 홧팅!
2002. 1. 31. 오후 2:23:43
저두 신부님 말씀들으면서 김춘수의 ’꽃’이 생각났었드랬어요~~
선생님의 글을 읽고 시를 읽으니....새삼 또 연수받던게 생각나네요~~
저는 저희 본당만 사정이 열악한 줄 알았었는데....
오히려 저희 본당보다도 사정이 안좋은 본당도 있고....
암튼, 많은 것을 배워온 연수였어여~~~
올 한해 어려운일 있어도 다들 힘내시길 바라며~~~
울 선생님들 홧팅!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