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311]동감!

2002. 1. 31. 오후 2:23:43

글자

저두 신부님 말씀들으면서 김춘수의 ’꽃’이 생각났었드랬어요~~

선생님의 글을 읽고 시를 읽으니....새삼 또 연수받던게 생각나네요~~

 

저는 저희 본당만 사정이 열악한 줄 알았었는데....

오히려 저희 본당보다도 사정이 안좋은 본당도 있고....

암튼, 많은 것을 배워온 연수였어여~~~

 

올 한해 어려운일 있어도 다들 힘내시길 바라며~~~

울 선생님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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