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을 이야기 하는 것 보다
지석진이라 하시면 더욱 기억하기 쉬우실 것
같아서 제목을 저렇게 적어 보았습니다..
저는 7조 였구여 등촌동 성당 최희우 베드로 입니다
2박3일 모에 그렇게 겁이 나서였는지 조용히 지내서
거진 기억 못하실 것 같아요...
이번 신입교사학교 정말 평생에 느껴보지 못한 무언가를 느낀 것 같습니다
마음 한구석에 무언가 자리잡은 따뜻한과.. 교사에 대한 사명감...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시죠? ^^
우리 항상 이런 마음 가지고 살아가기로 해요....
그리고 우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나눈다는 그 말씀...
정말 감동입니다..
넘 아쉬워요... 함께 하지 못했다는 것이...
좀더 적극적이었어야 하는 건데...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닌데 쩝..
언젠가 우리가 다시 모이는 날 저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드릴께여..^^
연수 선생님 저 씨디 샀는데 정말 좋습니다..
정말 학교에서 느꼈던 감동과 기억들이 오랫동안 간직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우리를 위해 수고해주신
블라시오 신부님과 정마르첼라 수녀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전 이만... 여러분 사랑합니다
P.S 김서유 선생님 82년 6월생이라고 하시더군요 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