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영 요안나 프란치스카 입니다^^
아직 안 잊어 버리셨지요???
버스타고 바리바리 일산에 돌아와 동료교사들과 밥에 맥주한잔에 이야기 꽃 피우다 보니
이제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엄마 아빠 앉혀놓고 아무리 이야기 해도 제 감동을 모르시네요.
그래서 답답해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수료증 자랑하구~
지금은 꿀차를 마시며 목을 가다듬고 있지요..
우리 2002년 3차 선생님들 잊지 못할거예요.
오래오래 교사생활 하면서 각종 행사 있을때 만 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이름이랑 특징들 적어놓은 종이 앨범에 넣어두어야겠어요.
아~~~~~~
전 3월에 또다시 마리스타로 들어갑니다.
그때 볼 수 있는 선생님들~반갑게 재회하도록 하지요.
3조 선생님들~~~
지혜쌤, 성아쌤, 인희쌤, 선경쌤, 민재쌤, 인희쌤, 아라나쌤, 동현쌤, 성준쌤, 한영쌤, 선희쌤...조만간에 전체 멜 날릴테니까 날짜와 장소 조절하여 뒷풀이 거하게 해요.
선생님들 모두모두 보고싶을거예요.....벌써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