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시쯤 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가입신청 해노쿠 자고 일어나니 가입이 되어 있군여! (히~ 빠르당~ ^--^)
먼저 2박 3일동안 함께 한 모든 이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멋쨍~~~이이시자 겸둥(신부님 죄성..--;;) 신부님,
인자하신 수녀님, Ar~~~tist 연수쌤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던 봉사쌤님들,
무엇보다도 "동기"라고 부를 수 있는 2박 3일동안 함께 먹고 자던
우리 02-3차 신입교사학교 쌤님들...(밀리터리틱한 말투져? ^^;;;)
여러분 모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게 주어졌다는 것만으로도 크나큰 행복이어꾸,
주님께서 제게 주신 가장 크신 은총이 아닐까 싶네여.
정말 신부님 말씀마따나 지금은 성령으로 충만한,
영빨이 마구마구 뻐쳐서 어찌할 줄 머르겠네여~ ^^;;;
앞에 여러 쌤님들이 글 써 놓은 것을 보고,
2박 3일간의 그 짧았던 여정과
80여명이나 되는 쌤님들 이름, 얼굴이 떠오르는게 정말 신기하군여...
그러고보면 인간의 의지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강제든 어째뜬 외우려고 하니까 그 많은 이름들을 다 외어짜나여?
그런 의지와 열정이 주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내려주신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여?
어째뜬 우리 80여명 모두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앞으로도 연락 계속하며 만남도 자주 가졌으면 좋겠네여.
다시 한번 여러분 모두를 만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주님께 한없이 감사 드리며,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 하길 간절히 기도드릴께여~ ^^*
여러분~ 모두모두 사랑하구여~♥ 보고시퍼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