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조 봉사자였던 이지영 카타리나 입니다.
선생님들 모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오로지 감사하다는 말 뿐이네요...
선생님들의 모습을 통해
전 다시 하느님을 만난 듯 했습니다.
이렇게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선생님들
나중에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천국에서 별이 되실 겁니다.
2002. 2. 22. 오전 12:12:05
저는 4조 봉사자였던 이지영 카타리나 입니다.
선생님들 모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오로지 감사하다는 말 뿐이네요...
선생님들의 모습을 통해
전 다시 하느님을 만난 듯 했습니다.
이렇게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선생님들
나중에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천국에서 별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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