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파견미사를 마치시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가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참 좋으네요...
우선 4차 선생님들에게 죄송하네요...
이번에 제 몸상태가 안좋아서... 열심히 못한것이 마음에 많이 걸리네요...
2002년 4차 신입교사학교... 이번 겨울에 마리스타교육관에서 있는 청년 신입교사학교가
다 끝났네요...
마지막을 멋지게 수료하신 85분의 선생님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면서....
교사학교에서 느끼고 받으신 하느님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잘 나누어 주시기 바라고요...
교사학교를 수료한 그 마음으로 교사생활 오래오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